[추수감사절] “감사의 문으로 들어가라”… 예드림장로교회 이태봉 목사

오늘 11월 27일은 미국의 ‘추수감사절(Thanksgiving Day)’이다. 추수감사절의 기원을 1620년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미국 플리머스 신대륙에 도착한 영국 청교도들의 이야기에서 찾는다. 청교도들은 원주민들의 도움을 받아 옥수수·감자 등을 재배할 수 있었고, 1621년 가을 풍성한 수확을 맞았다. 추수감사절은 성경에 직접 등장하지는 않는다. 구약성서에서 추수감사절이 아닌 초막절을 지키라고 되어 있을 뿐이다. 하지만 가을 수확에 대한 감사의 전통을 계승해 1900년대부터 시행된…

페어팩스 이전 예드림교회, 입당 감사예배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에서 페어팩스의 새로운 장소로 이전한 예드림교회(담임목사 이태봉)가 지난 22일 입당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황성수 장로의 대표기도에 이어 이태봉 목사가 ‘하나님의 집, 우리의 헌신’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눈물로 씨를 뿌리고, 기도로 땅을 일구고, 믿음으로 걸어온 여정을 지나 지금 이 자리에 섰다”며 “오늘이 있기까지 모두가 한마음 되어 주님 말씀에 따라 산 결과”라고 인사했다. 이어 황예랑·예닮…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예드림교회 임직식 열려 강남중 장로 등 장로 권사 취임식 27일 예드림교회 임직식에서 강남중 장로 등 장로, 권사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예드림교회(목사 이태봉)가 27일 한인커뮤니티센터에서 장로 및 권사 임직식을 진행했다. 장로장립은 강남중 장로와 황성수 장로, 권사임직은 김여임 권사와 김안나 권사, 권사취임은 강명희 권사, 김금옥 권사, 은영재 권사가 했다. 임직식은 임직자 소개, 임직자 서약, 안수식, 공포, 축사, 임직패증정,…

이태봉 목사 “무릎과 겸손의 목회자 되겠다”

1월 29일 오후 4시, 임마누엘아멘교회 담임 취임예배 기독일보 권나라 기자 글자크기 메릴랜드 스펜서빌에 위치한 ‘임마누엘아멘교회’가 담임목회자 취임예배를 드린다. 오는 1월 29일 오후 4시 교회 본당(2100 Spencerville Rd Spencerville, MD 20868)에서 담임으로 정식 취임하는 이태봉 목사는 “상처받고 어려움이 있었던 교회인만큼 힘을 주고 일으켜세워서 워싱턴 지역부터 미국을 또 온 세상을 변화시키는 데 공헌하는 교회가 되었으면”하는 기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