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봉 목사는 목회자의 가정에서 태어나 신앙과 사명을 함께 물려받은 2대 목회자로, 어릴 때부터 말씀과 기도 안에서 신앙의 뿌리를 내렸다. 강원대학교를 졸업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신학 수학을 이어갔으며, 미국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목회자의 길로 헌신하였다. 또한 워싱턴침례대학교 목회신학 과정을 수료하며 목회 현장 중심의 훈련을 받았다.
워싱턴한인침례교회와 필그림교회에서 전도사로 사역하였고, 필그림교회 사역 중 목사 안수를 받았다. 이후 기둥교회 협력목사로 섬기며 말씀 사역과 교회 협력을 통해 지역 교회를 세워왔다.
목회 사역과 더불어 언론과 미디어 사역에도 헌신해 왔다.
크리스찬파워 기자, KBN-TV PD로 활동하며 복음과 기독교적 가치를 사회에 전달하는 사역을 감당했다. 현재는 지역사회와 다음 세대를 향한 영상 선교 사역인 **굿뉴스미션워싱턴필름(GMWF)**을 운영하며, 케이블 TV
(COX Channel 830 / Verizon Channel 30)를 통해 복음을 전하고 있다.
이태봉 목사는 풀타임 목회와 영상 선교를 병행하며, 말씀 선포와 미디어를 통한 복음 전파라는 두 사명을 균형 있게 감당하고 있다.
그는 “무릎 꿇고 기도하는 마음과 겸손히 섬기는 자세로, 모든 이가 복음을 통해 생명을 얻도록 말씀을 증거하는 목회자가 되겠다”는 목회 철학을 가지고 교회와 지역사회를 섬기고 있다.

